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꼭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만한 취미/비밀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클리셰 언제쯤 안 혐오스러울까…. ㅋㅋㅋㅋㅋㅋ(ㅈㅇ 은밀한 감사)
그리고 그게 심지어 무려 ‘남주’의 ‘여주’ 스토킹 연장선에서 밝혀지는 누1드모델 비밀이라니…^^스토킹 범죄 가볍게 다루는거부터 왜저래 싶었는데 내가 이걸 왜 끝까지 봤을까 싶음.. 신혜선 레두 다음이 이거인게 걍 너무 아까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맞는 거고 그래서 여기서 하차하겠지만 아직까지도 이런 폐급 드라마가 방영된다는게 통탄스러워서 이 글 마지막으로 쓰고 다신 안 볼듯 ㅇㅇ 글고 이런 모럴적 부분이나 작품성을 논할만한 부분도 다 떠나서 상업적으로도 수요 있는 드라마가 아님 대체 뭘 잡으려 한거지?

인스티즈앱
정신적으로 지치기 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