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총리 사무실에 아름이 찾아온것도 아름이한테 전달받은 계약결혼 쓴 걸로 독살사건 마무리 하려고 한게 아닐까싶다
왜냐면 이 사건에 대비가 백퍼 연류 되어있을텐데 민정우한테는 희주보단 자신의 정치적 입지와 왕실을 먼저 챙기는 사람이라 왕실 무너지면 큰일이니 독살사겅 마무리 하려고 계약결혼 터트린 듯
그래야 본인한테 이득이고 결혼도 깨질테니 두 마리 토끼 다 잡으려고 한 느낌 물론 마지막에 희주편이 될거 같기는 한데
만약 이 사실 희주가 알게 되면 배신감 장난 아닐거 같다 믿었던 사람이 사실은 뒷통수 친거 알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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