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얼굴 그 키로 평생 살아왔으니 너무 당연한거 같기도 한데 자존감 높고 열등감 1도 없어보이고 사람 자체가 되게 긍정적이고 여유로워 보여 이건 노력한다고 가질 수 있는 게 아니라 더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