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기존 페미와 진보진영에서 2015년 메갈 등장을 페미니즘 리부트라 부르는 것부터가 성평등에 대한 입장 대놓고 밝힌거잖아.
유족들 의사 무시해가며 남자는 잠재적 가해자라고 강남역에서 시위하고
몰카 반대한다면서 몰카 피해자가 남자란 이유로 혜화역에서 혐오발언 일삼는 시위하고
먼저 혐오발언 해놓고 시비붙으니까 여혐당했다고 거짓말해서 이수역에서 시위하고
진술만으로 성범죄 유죄판결이 가능하게 한데다 그걸 또 유죄추정하게 해놔서 무죄 입증 안되면 유죄 나오게 만들고
페미니스트라는 윤지선은 ㅎㄴ유충 어쩌고하는 남혐논문을 버젓이 쓰고 그걸 등재까지 해주고 페미란 애들은 그 사람이 받은 벌금 5천만원을 모금해주고
페미 싫어하는 남자는 공정하게 경쟁하기 싫어한다고 거짓말하고(정작 페미들이 원한건 할당제나 가산점같은 결과의 평등인데)
페미니즘이나 진보사상과 정 반대로 남녀를 분리하는 보수주의적 행태를 동덕여대 폭도들이 자행한단 이유만으로 페미니스트들이 감싸고
성범죄 무고에 대한 처벌 강화나 구성 요건 완화를 여성단체들이 앞장서서 반대하는데 이게 좋은 거 맞아?
인권 내세워서 저런 짓을 하는데 저게 진짜 인권과 평등으로 보이니?
2017년쯤까지만 해도 남자들 사이에서 메갈하고 페미는 다른데 왜 끌어안고 가냐는 지적이 있었는데 그 때 메갈 아닌 페미없다고 외치던 너네를 돌아봐.
심지어 개통령 강형욱씨의 3살도 안 된 아들한테 ㅎㄴ어쩌고 떠들던 거 들키니까 아내가 사이비종교니 어쩌니하면서 논점 돌리던 것도 페미고.
솔직히 서구권에선 페미니즘 용인한다 어쩐다하는데 그쪽 페미들은 한국 페미와 다르게 여자의 피해자성이 아니라 주체성을 강조함.
가부장제 나쁘다면서 여자는 피해자고 약자니 남자가 책임지고 보호해야한다는 모순된 행태가 거기선 비판 대상이지만 한국에선 페미들이 자행하는 짓이잖아?
문재인 정부 보고서에 나온대로 한국 페미니즘은, 특히 영페미들은 집단이기주의로 똘똘 뭉쳤을 뿐임.
너네들 기준 "온건하고 정상적인 페미"들도 평등 외치면서 의무의 평등은 거부하고 자기들이 누리는 차별엔 눈 돌리는데.
참고로 내가 위에 적은 내용들은 워마드나 여시, 같은 인터넷에서 한 혐오는 포함도 안됐음. 다 오프라인에 나와서 한 짓거리들 뿐이야.
우리 좋은 애들인데 왜 싫어해? 너네가 나빠서 그렇구나 하기 전에 니네가 한 짓거리를 돌아봐.
아니면 그냥 공산주의처럼 내세운 가치가 좋으니까 뭔 행동을 해도 다 좋은거라고 여기는 사고방식을 가진건 아닌지 돌이켜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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