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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이 작품 이후 함께 '춤 배틀'에 나갔을 정도로 절친한 사이가 됐다. 이준영은 "'약한영웅2'를 찍을 당시 (박)지훈이가 '형아는 어떤 게 낙이야'라고 물은 적이 있다. 제가 평소 댄스 배틀로 영감과 힐링을 얻어서, '네가 괜찮으면 같이 나가 볼래?' 제안을 했었다. 지훈이가 좋다고 해서 그때 같이 연습하고 배틀에 나간 거다. 지훈이 춤은 팝핀 스타일인데, 되게 잘 추더라. 제가 살고 있는 세상을 보여주니까, 이 친구가 무척 좋아했다. 그날 그러면서 더 가까워졌다"라며 순수한 우정을 엿보게 했다.
또한 이준영은 박지훈에 대해 "내가 뭘 안 해도 날 너무 좋아해 주는 예쁜 동생이다. 저한테 '형아'라고 부르는 유일한 사람이다. 너무 귀엽다. '아이고, 바쁜데 맨날 뭘 나까지 이렇게 챙기냐' 이런 느낌이다. 어릴 때 형들이 제게 했던 말을 제가 지훈이한테 똑같이 하고 있더라. 지훈이가 참 자기 할 거 잘하고 책임감 있다. 그러니까 더 너무 예쁘고 좋아할 수밖에 없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둘 너무 귀여운데.. 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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