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ㅎ 초반에 감정을 드러내지 말아야 하는 씬들은 대사 치는 게 좀 아쉽긴 했거든 감정 안 드러내는 걸 아예 발성에 힘을 빼는 식으로 해버리고 발음도 좀 샐 때 있고 여러모로 아쉬웠는데 희주랑 엮이면서 감정표현 점점 하면서부터 연기 나아지더니 어제는 무난한 것도 아니고 걍 잘했음 감정이 최고조인 상태로 대사 치니까 발성도 확 다르고 발음도 안 날림 어제 회차는 변우석 분량 많았는데 진짜로 연기를 잘했음 전작 연기랑 비교해도 표정 쓰는 거나 대사톤이나 발전한 게 보임
혹시나 정병 꼬일까봐 미리 쿠션 깔자면 초반에 딱딱한 캐릭터를 진짜로 딱딱하게 연기하는 건 연기력이 부족한 게 맞음 변우석이 연기 잘하는데 전부 억까했단 게 아니라 감정 터트리는 연기는 확실히 발전했다는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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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 핑계고에서 사람들이 놀라는 부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