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일부 팬들은 “발레 동작 과정에서 신체 노출이 과했다”며 “선정적이다”라고 지적했다. 스타일리스트를 비판하며 영상을 수정해달라는 요구를 하기도 했다. 반면 “김채현도 20대 성인인 만큼 본인 의사대로 의상을 고를 자유가 있다”, “발레복이 노출이라면 워터밤 페스티벌이나 걸그룹 무대의상은 진작에 문제가 됐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김채현은 팬 소통 플랫폼에 “이 옷은 내가 직접 선택한 것”이라며 “발레라는 이미지에 맞춰 예쁜 옷을 입고 싶었으나 예상치 못한 반응이라 놀랐다”고 직접 해명했다.
논란이 커지자 김채현은 팬 소통 플랫폼에 “이 옷은 내가 직접 선택한 것”이라며 “발레라는 이미지에 맞춰 예쁜 옷을 입고 싶었으나 예상치 못한 반응이라 놀랐다”고 직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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