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현이 축구선수 였다가 쌍둥이 남매 계략으로 아버지 커리어에 스크래치 내자고 음모에 휘말려서 뺑소니 부상 당한거 같던데... 강회장은 음모라도 약자, 피해자에게 미안하다고 해야할 일을 제대로 사과 안하고 뻔뻔하게 굴다가 몸 바뀌고 정신 차리는듯.
강방글은 황준현이 몸 바뀌기 전부터 알게되는거 같음. 아빠의 잘못 대신 사과하려고 하다가 유일하게 편들어주는걸로 나오는듯. 이러면 나중에 다시 몸 바뀌고 럽라도 기대해도 될듯하다ㅋㅋㅋ
황준현 몸에 들어간 강회장 캐릭부터는 좀 코믹 요소도 큰 거 같아서 재미있을 거 같음ㅋㅋㅋ 방글 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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