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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가 300억이면 드라마국 살벌했을꺼 같은데
물들어왓을때 광고로 엄청 노젓는거 이해되긴 한다...
덕으로써 짜증은 나는데 방송국 입장에서 당연한거 같긴해
드라마국이 계속 유지가 되고 하려면 일단 흑자가 나야 드라마를 좋게 말든던 말던 할테니까
디플도 비싸게 사간만큼 성적 잘나오고 있으니까 모두가 윈윈인거 같네
작가는 어쨌든 입봉작으로 성공했고 감독님도 청률 잘나왔고
배우들은 국내 해외 잘 됐으니 말할것도 없고
디플도 엠사도 작감배도 모두가 행복한 결말이네1!
근데 남은 우리만 슬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담주가 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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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세후 월급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