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록이 그놈의 원칙 이러다가 차 세우고 내려서 바로 편집장님한테 "저 김유미 작가님이랑 사귑니다" 하면서 전화함 pic.twitter.com/5yF1tvNtAZ— o n˚ (@_lovond) May 4, 2026원래 가던 길을 벗어나서 과감하게 샛길로 빠지는것부터 넘 느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