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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정일훈(ILHOON)이 신곡 발매와 라이브 쇼케이스 개최 소식을 전하며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정일훈은 오는 8일 새 생글 '데빌 캔 웨이트(Devil Can Wait)'를 발표한다. 같은 날 밤 11시에는 틱톡을 통해 라이브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전세계 팬들과 온라인을 통해 만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 쇼케이스는 지난 4월 개최된 단독 콘서트 'MAEDUP'의 밴드셋 구성을 온라인으로 확장한 것이다. 정일훈은 콘서트 셋리스트 중 직접 선정한 10곡을 밴드 사운드와 함께 실시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발매 직후인 신곡 '데빌 캔 웨이트'의 첫 공연 무대가 공개된다. 지난 오프라인 공연에 참석하지 못한 국내외 팬들을 위해 기획된 만큼, 현장의 에너지를 실시간 소통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프라인 콘서트에서 선보인 밴드 라이브 구성을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하여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신곡의 음악적 색깔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일훈은 2012년 그룹 비투비(BTOB)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20년 12월 31일 그룹에서 탈퇴 후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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