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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대군 아버지 희종은
욕심 내지 말고 소리도 빛도 내지말고
죽은듯 살라고 하며 뺨을 휘갈겼는데
뺨을 맞은 어린 이안대군은
울며 참고 살기를 택하고 숨죽이고 살았는데
희주 아버지 (장인)는
이미 차 사고 난 이후
다시 또 독살의 위기를 맞은 사건 발생 후 임
그냥 넘어 갈거냐며
네 것을 지키려 싸우라고 뺨을 휘갈김
이번에는 참지 않는 이안대군임
각성하여 전략을 펼치기 시작함
사랑에 빠진 이안대군은 희주의 말처럼
이제 휘지도 참지도 않고 공격을 공격하면서 반격을 시작한다
두 애비들이 아주 난리도 아니지만
이안대군에게는 아주 큰 의미가 있는 씬
작가님 데칼에 얼마나 미치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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