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자체가 전성기 지났고 기획력이나 보여지는 무대로는 고점 찍어서 웬만한 기획력이나 무대 실력으론 주목 받기도 어려워지고
문화적 흐름도 너무 달라져서 숏폼으로 주로 소비하고 유행 주기도 빨라지고 이러니까 바이럴이랑 콘텐츠로 물량 공세 안 하면 살아남을 수가 없는 듯
만우절이니 어린이날이니 예전엔 공계에서 이 정도로 안 챙겼던 것 같은데 요즘은 다 챙기는 분위기라 안하면 오히려 뒤처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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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자체가 전성기 지났고 기획력이나 보여지는 무대로는 고점 찍어서 웬만한 기획력이나 무대 실력으론 주목 받기도 어려워지고 문화적 흐름도 너무 달라져서 숏폼으로 주로 소비하고 유행 주기도 빨라지고 이러니까 바이럴이랑 콘텐츠로 물량 공세 안 하면 살아남을 수가 없는 듯 만우절이니 어린이날이니 예전엔 공계에서 이 정도로 안 챙겼던 것 같은데 요즘은 다 챙기는 분위기라 안하면 오히려 뒤처지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