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 배우 한지민, 김고은 등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5일 아이유는 한국아동복지협회에 5000만 원을 기부하며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특히 아이유는 자신의 이름과 팬클럽 '유애나' 이름을 합친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배우 김고은은 저소득층 환아들을 돕기 위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5000만 원을 전달했다. 그는 2021년붜 6년째 기부금을 전하고 있으며, 치료가 시급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또한 배우 한지민 역시 국제구호단체 JTS(Join Together Society)에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 및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전했다.
아이돌 스타들도 이러한 흐름에 뜻을 모았다. 삼성서울병원 측은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5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아·청소년 환자 등의 치료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결식 우려 아동과 보육원 아동을 위해 각각 5000만 원씩 사용된다.
그룹 라이즈도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3000만 원을 전했다. 이들은 공식 팬클럽 '브리즈' 이름으로 기부했다. 기부금은 보육원 아동 선물상자 지원 캠페인 '5월 키다리' 일환으로 보육원 아이들 540명에게 의미있는 선물로 전해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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