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최대 관심사임
- 즌2도 영현이 편은 프롤로그일까
- 프롤로그라면 똑같이 1곡일까, 프롤로그여도 2곡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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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티저를 본 감상
- 음~ 탈이 달라져도 익숙한 맛~ 프랭크 탈은 저 범상치않은게 정체성이지~
- 근데 진짜 탈을 만들 때 실제 동물의 질감까지 생각하나...?ㄷㄷ 물론 말 몸에 털이 없는건 아니지만 뭔가 매끈한 말 탈과 털복숭이 강아지탈... 이러다 즌4 닭 차례엔 진짜 깃털을 달고 오겠는데
- 근데 장소 선정 진짜 쉽지 않네 왜 목격담을 못 봤는지 알 것만 같은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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