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한국 소속사에도 말했고 팬들도 다 알 정도로 본인은 한국에서 고등학교 다니고 싶어 했대
근데 상황이 안돼서 못 다녔고 한국에서 검정고시도 안 본 거로 아는데 그냥 그 상태로 성인이 되어버려서…은퇴하고 간 북경도 형제 가족 친구 아무도 없는 곳이었네
보니까 가정사도 좀 복잡하고 너무 마음이 쓰인다소송 때는 불면증에 공황에…
솔직히 은퇴까지 할 일이었나 싶었는데 다 이해가 된다
청소년 시절에 힘들었던 일 제일 오래가는건데
너무너무 잘 커줘서 고맙네 그냥
관린이가 만든 영화 꼭 찾아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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