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의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는 6일 새 오리지널 '컴백 프리미어(Comeback Premiere)'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 콘텐츠는 컴백을 앞둔 아티스트의 이야기를 먼저 전하고 이후 무대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컴백 프리미어'는 Part1 'Story Plus'와 Part2 'Stage Plus'로 나뉜다. 기존 무대 중심 컴백 콘텐츠에서 확장해 앨범 준비 과정과 감정선을 리얼리티 기반 서사로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Part1 'Story Plus'는 단순한 비하인드가 아니라 아티스트의 고민과 변화,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현재 진행형 이야기로 담아낸다. 인터뷰, 연습 영상, 준비 과정에 아티스트 맞춤형 메타포 연출을 더해 컴백 서사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Part2 'Stage Plus'는 컴백 전날 팬들과 함께한 오프라인 무대를 담는다. 현장의 열기와 몰입감을 전달하는 동시에 Mnet의 무대 연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퍼포먼스와 연출이 결합된 스테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주자는 제로베이스원이다. '엠넷플러스 제로베이스원 컴백 프리미어' Part1 'Story Plus'는 오는 13일 오후 9시 공개된다.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를 준비하는 과정 속 멤버들의 생각과 새로운 도약을 향한 이야기가 담긴다.
Part2 'Stage Plus'는 오는 18일 오후 9시 공개된다. 앞서 오프라인에서 진행된 프리미어 쇼케이스 현장을 바탕으로 신곡 무대와 제로베이스원만의 퍼포먼스, 음악적 세계관을 전할 예정이다.
제로베이스원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는 5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싱글리스트 김민호 기자 myn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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