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한앤소울이 첫 번째 미니앨범 'Glow(글로우)'를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달 27일 발매된 'Glow'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멕시코, 브라질, 태국 등 9개 지역 1위를 차지했으며 이를 포함한 전 세계 18개 지역에서 '톱 10'에 진입했다.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은 11만 1807장을 기록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타이틀곡 'Glow'는 팝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함께하는 순간의 설렘과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가사에 담았다.
영국 MTV는 신곡 추천 플레이리스트에 'Glow'를 유일한 K팝 앨범으로 포함했다. 더 바이어스 리스트 등 다수의 해외 매체는 "확실하고 흥미진진한 사운드가 느껴지는 앨범"이라며 승한의 음악적 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편 승한은 8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연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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