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무런 방패막이 없습니다.그냥 제 한 몸, 제 직을 걸고 목숨거는겁니다.국동호는 소속사가 있고사람 고용해서 모니터링까지 하고있네요.저는 일일히 제보글 다 답장하고 자료정리하고모든걸 혼자하고 있습니다. pic.twitter.com/cEQ1TlarNB— 이유림 변호사(로앤이) (@chusami_lawyer) May 6, 2026이럴시간에 피해자한테 사과나 제대로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