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hoJxJGB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한 가수 출신 사업가 김소정이 엄마가 된 근황을 전했다.
김소정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출산 9개월 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운동복을 입은 김소정이 욕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출산 9개월 차라고 알린 김소정은 “임신선 있나요? YES, 튼살 있나요? YES, 흉통 줄어들었나요? 조금, 뱃살 탄력 생겼나요? 조금, 속상한가요? NO”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처음엔 너무 우울하고 속상했지만 몸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 낳은 훈장같은 느낌이랄까요? (정신승리), 진짜 웰니스가 뭔지 알게 됐어요. 외적인 아름다움 너머”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정은 지난 2010년 방영한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카이스트 출신으로 주목받았다. 2017년 연예계를 은퇴했으며 현재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잡담] '슈스케2' 김소정, 가수 은퇴 후 엄마 됐다…"출산 9개월 차”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06/23/7b524697d762b175fd93a80700371d9d.jpg)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