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갈린다는 말 자체가 저희 음악의 정체성인 것 같아요
— odd (@dearmy51) May 5, 2026
노래가 계속 논쟁의 여지를 만들어요
얼마나 좋아
저는 사람들이 막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걸 하고 있는 것 같아서
<< 믹스팝에 대한 오해원 태도 ㅈㄴ 멋지고 속이 뻥. pic.twitter.com/h44OjXFTmD
호불호가 갈린다는 말 자체가 저희 음악의 정체성인 것 같아요 노래가 계속 논쟁의 여지를 만들어요 얼마나 좋아 저는 사람들이 막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걸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게 되게 당연하고 좋은 점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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