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가 콘서트와 음반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올해 1분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SM은 오늘(6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기준, 매출 2천791억 원·영업이익 38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20.6%, 18.5% 증가한 수치입니다.
SM은 슈퍼주니어와 에스파, 라이즈, 엔시티 위시 등 핵심 아티스트의 글로벌 투어와 음반 판매 확대가 매출 성장에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54147&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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