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쇼타로가 다리 부상을 당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 7일 공식 채널에 라이즈 멤버 쇼타로의 부상과 스케줄 관련 공지문을 게재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쇼타로는 최근 해외 스케줄 현장에서 퍼포먼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이후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 반깁스를 착용하고 주기적으로 통원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쇼타로는 대학교 축제 등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하지만 안무는 하지 못하게 됐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일상 생활은 가능하나 과격한 춤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하라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쇼타로와 논의한 후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라이즈 멤버 쇼타로의 부상 및 스케줄 관련 안내 말씀드립니다.
쇼타로는 최근 해외 스케줄 현장에서 퍼포먼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후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 반깁스를 착용하고 주기적으로 통원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입니다.
이로 인해 쇼타로는 예정된 스케줄(5월 8일 인천대학교 축제, 10일 일본 케이스타일 파티, 14일 서강대학교·숭실대학교 축제)에 참여해 무대에 서지만 안무는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일상 생활은 가능하나 과격한 춤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하라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쇼타로와 논의한 후 내린 결정으로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2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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