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내 최애가 개인활동으로 보통 연기를 하거든
솔직히 연기를 잘한다고도 못하겠고 실력을 떠나서 난 개인적으로 한국 영화랑 드라마는 웬만하면 취향 아니라 그냥 안 봐... 극 자체에 재미를 못 붙이니까 주연이든 조연이든 나와도 숙제같고 흥미가 안 생김
연기는 촬영기간도 엄청 긴 편인데 스포에 민감하니까 따로 떡밥도 별로 없고 그냥 준비기간+방영기간 전부 나한텐 그냥 공백기나 다름없음ㅋㅋㅋㅋㅋㅜ 애초에 내가 걔 노래하고 춤추는 거 보고 좋아했지 연기하는 걸로 좋아한 것도 아니고
갠활로도 자리 잡아야 하니까 이해하고 응원이야 하는데 걍 이 시기만 되면 강제휴덕에 탈덕 생각나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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