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대중성이랑 너무 반비례한 느낌
대중성이랑 너무 반비례한 느낌
근데 그렇다고 막 인기 급부상한 떠오르는 현세대 라이징 느낌도 아님
물론 인기 없다는 건 아닌데 그 정도 되면 적당한 수준이 아니라 광고 상품에 얼굴 박히면 물건 다 털리고 반응 젤 먼저 오는 급식들 반에서 삼분의 일 이상은 최소 호감 혹은 팬이어야함(+포타, 트위터도 진즉 난리났어야 함)
일반인도 가수 이름 정도는 들어봤을 정도여야 하는데 코르티스는 이름조차 모르는 대중이 수두룩함
특히 젤 이해 안 가는 게 음반판매량인데 대중은 둘째쳐도 지금처럼 음반 약세인 시장에서 신인이 두번째 앨범만에 초동 200만이면 체감 인기론 거의 전성기 방탄 엑소 다음 급이어야 하는데 진짜 전혀...해외 인기만으로 이 정도 찍었다 봐야함 굳이 신빙성을 보태려면
빅힛이 신인 밀어주기로 음판 조작하는 건 이미 기정사실화된 상황이라 찝찝하고 의아한 성적 같이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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