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우즈(WOODZ·조승연)의 해외투어 콘서트를 둘러싸고 팬 대상 무급 스태프 구인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즈 콘서트 담당자의 지인이라고 밝힌 인물이 올린 구인글이 확산됐다.
해당 글은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인 우즈 월드투어 'Archive.1' 독일 공연 스태프 모집 공고다. 작성자는 "스테이 당일 봉사자로 근무하게 될 시, 관객 질서 유지하며 부스/스태프/식사 등으로 편집하게 업무가 배정될 예정입니다"라고 안내했다.
특히 "무급, 식사 제공, 공연 관람 가능"이라는 조건이 포함돼 논란이 커졌다. 지원 조건으로는 "한국/독일 가능자", "케이팝 공연 경력 우대", "굿즈/공연 관련 지식" 등이 제시됐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508n0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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