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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이즈나(izna)가 6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12일 뉴스1 취재 결과, 이즈나는 오는 6월 8일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두 번째 미니 앨범 '낫 저스트 프리티'(Not Just Pretty)를 발매한 이후 약 9개월여 만의 컴백이다.
이즈나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랜드2'(I-LAND2 : N/a)를 통해 결성된 다국적 걸그룹이다. 지난 2024년 정식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들은 '사인'(SIGN), '이즈나'(IZNA), '맘마미아'(Mamma Mia) 등의 곡을 발표하며 'K-팝 리스너'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이즈나는 서바이벌 오디션 출신답게 '실력파'로도 유명하다. 이들은 뛰어난 실력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것은 물론, 매번 신보를 낼 때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줘 'K팝 팬'들에게도 '호감돌'로 통한다. 최근 일본에서 진행된 케이콘(KCON)에서도 여러 아이돌의 커버 무대를 매력적으로 소화해 화제를 모으기도.
실력과 매력을 모두 갖춘 이즈나의 가요계 컴백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이들이 어떤 곡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즈나는 현재 신보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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