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새로운 법률대리인 4명을 선임했다.
12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어도어는 최근 법무법인 리한 4명의 변호사를 선임, 곧바로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어도어 측을 대리해 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은 지난달 24일 전원 사임계를 제출했다. 새로 선임된 법무법인 리한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주가조작 사건 변호를 맡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14일 오후 3시 10분 첫 번째 변론기일을 열고 양측의 주장을 정식으로 심리한다. 3월 26일 열렸던 첫 변론준비기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열리는 본 재판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6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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