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따르면 최보윤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지난달 중순 부임해 에스엠의 글로벌 마케팅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최 센터장은 하이브의 전신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시절 방탄소년단의 PR 업무를 담당했으며 이후 구글에서 마케팅 분야 경력을 이어갔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는 이번 영입을 두고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려는 전략으로 본다. 최 센터장이 축적한 글로벌 마케팅 노하우가 에스엠 아티스트들의 해외 진출 확대에 활용될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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