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떡볶이가 2020년대 초반에 핫했어.
그후에 엽떡 응떡 신떡 다 로제떡볶이를 만들었어.
근데 본사가서 소스훔쳐오거나 그런게 아니라, 본인들이 레시피 연구해서
만들었어. 당연히 먼저 히트한 원조 로제도 먹어봤겠지.
그치만 이런건 전혀 표절이 아니야.
민희진은 프로듀서야 본인이 이지리스닝이나 U.K 개러지 장르를 개척한 사람도 아니고,
작곡가도 아닌, 시대의 흐름을 잘 아는 천재인건 맞아. 그런 사람들중에 자아가 과장된 사람이 많아.
그래서 속으로 본인 없는데 아일릿이 비슷한 장르로 뜨려고 하니까,
초장부터 표절돌로 낙인찍어서 묻으려고 한거야.
본인은 회사에게 피해 당한 사람으로 보여서 말야.
민희진이 평소에도 착하고 겸손한 사람이었으면 그나마 믿어줄만이라도 하겠지만,
그런 캐릭터 아닌건 누구나 다 알잖아.
이전 회사에서도 본인 자존감이 너무 큰 사람인거 소문난거 다 알잖아.
야망없이 진짜 조용하게 회사에 충성하는 캐릭터가 기자회견 했으면 억울했겠다 라는 느낌이라도 들었겠지.
다 카톡으로 까발려지고, 본인 프로젝트와 의도가 뭔지 알려졌는데도
불쌍하다라고 말하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간다.
민희진 같은 부류가 1,2 세대에 있었으면 서로 팬들끼리 머리 쥐어뜯고
표절이라고 정말 진흙탕 싸움이었을거야.
그땐 그냥 라이벌 구도로 서로 선의의 경쟁을 즐겼고,
응칠에 나온것처럼 과격한 팬싸움이 아예 없던것은 아니지만.
민희진처럼 저렇게 한 그룹을 아무렇지 않게 짓밟고 본인은 피해주지 않았다.
라고 모순적인 발언을 하지 않았어.
민희진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성향인지 강점과 약점이 뭔지 안다면,
하이브를 패라 어쩌라 이런말을 민희진과 묶어서 하진 않음.
하이브는 하이브대로 너무 돈만 밝히고 팬들을 돈으로 아는건
패더라도 민희진때문에 패는건 진짜 바보이고 가스라이팅 당하는거임.
민희진은 민희진대로 악녀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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