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가 강렬한 존재감으로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8일 공식 SNS에 디노와 함께한 표지 4종을 공개했다.
![[정보/소식] 세븐틴 디노, 코스모폴리탄 화보 공개 "부캐 피철인 오랜시간 고민하고 연구”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18/9/45708eaee53191cae4f4c85fabe283b7.jpg)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디노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돋보였다.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둔 그는 “피철인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더욱 신선하고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한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도 해보지 못한 것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라며 “피철인이 가진 멋을 지금 시대에 맞게, 또 내게 어울리게 만드는 방법을 오랜 시간 고민하고 연구했다”라고 비화를 전했다.
노래와 랩, 퍼포먼스는 물론 작사, 작곡을 오가는 음악적 역량으로 일찌감치 솔로 아티스트의 자질을 드러내온 디노는 “무언가를 만들어 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이 무척 좋다”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곡 작업”이라며 “춤을 통해서는 보는 사람들에게 쾌감을 주고, 일상에서 다 표현하지 못한 내면의 갈증을 해소해 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디노는 오는 8월 3일 ‘부캐’ 피철인으로 미니 1집 ‘吉BOARD’를 발매한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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