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내부 관계자 "담당자가 젊어 5.18 잘 몰라"..."반복되지 않도록 프로세스 개선할 것"
광주 오월단체 "일베에서나 통용될 해명...민주화 운동 날짜, 문구를 정확히 삽입하고 의미를 몰랐다'는 해명 이해 불가"
![[정보/소식] "담당자가 젊어서 5.18 잘 몰랐다”… 논란 키우는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변명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18/15/f4b7220b4921c39246a0030e046fadb0.jpg)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하는 행사문구를 사용한 스타벅스가 "담당자가 젊은 탓"이라는 해명을 내놨다.
18일 스타벅스의 한 내부 관계자는 〈녹색경제신문>과 통화에서 "(해당 행사를 기획한 담당자가) 젊은 친구다. 5.18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친구였다"고 해명했다. 해당 행사에 대해서는 "현재 모든 진행이 중단됐다. 담당자의 해당 업무도 중단시킨 상황"이라고 밝혔다.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0889
미쳤나ㅋㅋㅋ저걸 해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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