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한번 나가고 안 나가봐서 업무에 익숙하지가 않은거야 잘 모르겠는 일이 있어서 근처 사원님 두분이 계시길래 여쭈어봐서 도움 받음
그러다가 뭐 여기 자주 나오냐 학생이냐 이런거 물어보시길래 스몰토크 했음 이름도 트고..
두 분중에 한 분이 넉살이 엄청 좋으시더라고 다음에 인사하게되면 나는 ㅇㅇ언니라고 부르고 여기는 ㅁㅁ언니라고 불러요~~ 라고 이름도 알려주셨는데
그 ㅁㅁ이라는 사람이 그 얘기 듣자마자 발끈 하면서 왜 제가 언니에요?? 하면서 본인 턱으로 고개 까딱 하면서 턱으로 내쪽 가르키면서 여기가 언니일수도 있잖아요 막이래ㅋㅋ
ㅇㅇ언니가 왜그래 딱봐도 앳되보이잖아~ 하는데 에이 그건 모르는거죠~ 이래서 진짜 난감하고 기분 나빴음 ㅇㅇ언니가 몇살이냐고 물어봐서 25살이라 하니까 ㅁㅁ이 그 이후에 별 말 안 하는거 보니까 ㅁㅁ이 나보다 언니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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