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석의 원빈 관찰지조용 차분한 진짜 고양이같은 성격어떨 땐 날카로웠다가 얌전했다가 귀여운 모먼트가 있대 혼자 있는걸 외로워하고 사람 손을 많이 탄 고양이 비유가 맞는거 같다고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O5ZLBYEPoy— 칸나 (@kannaS232) May 19, 2026 아 역시 고양이..... 비유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