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MC몽 "더보이즈 상연, 계약금 속였다..주학년과도 관련 없어" [스타이슈]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19/20/cef1c0098dbe5aab7f7669cd65260525.jpg)
가수 MC몽이 그룹 더보이즈 멤버 상연에 대해 "계약금을 속였다"고 주장했다.
MC몽은 19일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더보이즈 멤버들을 언급했다.
이날 그는 "비피엠 직원들이 힘들어하고 있어서 안타깝다"며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되길 바란다"며 "어제 자신이 알고 있는 부분에 관해 이야기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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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더보이즈에 대해서도 재차 언급했다. MC몽은 멤버 상연을 언급하며 "처음 계약 과정에서 계약금을 속였다"며 "원래 회사가 5억 원, 그다음 회사가 10억 원을 제시했는데, 상연이 20억 원을 제안했다고 말해 우리가 결국 20억 원을 지급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80억 원을 돌려달라고 하는 게 잘못된 거냐. 치사하게 굴지 말고 깔끔하게 헤어지길 바란다"며 "정산되지 않은 금액이나 계약금 중 받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해당 금액에서 정리하면 된다"고 말했다.
MC몽은 자신 역시 금전적 손해를 감수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15억 원을 받았지만, 결국 9억5000만 원을 물어주고 나왔다. 이는 차가원을 감싸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회사에 있기 싫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사생활 논란으로 팀을 탈퇴한 주학년에 대해선 "일부 팬들이 주학년과 성매매했다고 이야기하지만, 같이 일본에 간 적도 없다"며 "내 성매매 의혹을 덮기 위해 주학년 이슈를 터뜨렸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또한 "더보이즈 팬송 가사도 내가 직접 다 썼다. 더보이즈 팬들은 나한테 그러면 안 된다"며 "멤버들이 돈을 더 벌 수 있도록 저작권도 넘겨주려 했다. 자신은 돈을 빼앗는 사람이 아니다. 가수 하면서 돈을 많이 벌어본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그는 멤버 뉴를 두고 "의리를 지키기 위해 남아 있는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나머지 멤버들은 더 많은 계약금을 받기 위해 저렇게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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