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생각해보면 사과할 일이 아니지않아?
저 말은 피해자인 박종철 열사를 조롱하는 말이 아니라 저렇게 죽었다고 거짓말을 한 경찰을 풍자하는거잖아.
박열사가 진짜 저렇게 죽었다면 그건 피해자의 죽음을 묘사해서 웃음거리로 만드는 행위겠지만
가해자가 저렇게 해명한 것을 풍자하는건 피해자를 죽여놓고도 거짓말하는 짓을 꼬집는거지.
대체 왜 사과하라고 했는지 모를 일임.
당장 8090년대에도 경찰 풍자하는 말로 잘만 쓰였는데 왜 이제와서 핀트를 잘못 잡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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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전업주부가 말하는 집안일의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