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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공식석상에 또 지각한 방송인 김병만이 사과할 예정이다.
21일 OSEN 취재 결과, 김병만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0일 열린 TV CHOSUN ‘생존왕2’ 기자간담회 지각과 관련한 사과를 전할 예정이다.
지난 20일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는 김종국, 김병만,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 이승훈 CP, 윤종호 PD가 참석했다.
당초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이었던 기자간담회는 김병만이 지각하면서 20분이 흐른 뒤에 진행됐다. 앞서 김병만은 ‘히말라야 원정대’ 발대식 당시에도 지각한 바 있어 공식석상 상습 지각이라는 불명예를 쓰게 됐다.
이와 관련해 OSEN 취재 결과,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인 김병만은 제작발표회 참석을 위해 지난 19일 비행기를 타고 올라와 의정부에 머물렀다. 제작발표회 당일 오전 8시 30분에 출발한 김병만은 당초 도착 시간이 오전 9시 30분 정도였으나 비가 오는 등 궂은 날씨로 인해 오전 10시 5분에 현장에 도착했다. 이미 지각인 상황에서 취재진에 제공되어야 할 사진을 촬영하느라 15분이 더 소요되면서 20분 늦게 행사가 시작됐다.
한편, ‘생존왕2’는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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