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떼아모르 길병민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전속 계약은 길병민이 성악가를 넘어 방송과 공연계를 아우르는 ‘올라운더 엔터테이너’로 거듭나겠다는 의지가 담긴 행보다.
SM C&C 측은 “길병민은 한 분야를 정통한 뒤 이를 토대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낼 줄 아는 영리하고 파워풀 한 아티스트”라며, “그가 가진 예술적 깊이가 대중적인 플랫폼과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전방위적 매니지먼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속계약을 마친 길병민은 향후 대규모 단독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음악성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기존 성악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공연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길병민이 소속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도연, 유승목, 지승현, 이학주, 알고보니 혼수상태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40554

인스티즈앱
갑자기 스벅 유튜브에서 삭제된 2023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