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그룹 아이들의 멤버 슈화가 고향인 타이완 타오위안시의 관광 홍보대사로서 지역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최근 슈화는 타오위안시의 주요 명소를 방문해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슈화는 대자연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샤오우라이 스카이워크를 시작으로, 전통 거리인 따시 라오지에의 100년 된 고택 카페에서 지역 특산물 차를 시음했다. 이어 푸런궁 사찰과 헝산 서예 예술관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지의 다채로운 문화와 볼거리를 소개했다.
타오위안시는 슈화의 활약에 힘입어 관광객들의 관심을 이어가기 위해 한정판 굿즈인 '슈화, 함께 즐기다 캐리어' 세트를 출시했다. 핑크빛 디자인의 캐리어와 슈화의 사진이 포함된 러기지택 등으로 구성된 이번 굿즈는 공개 직후 큰 호응을 얻었으며, 관련 이벤트는 오는 8월 30일까지 타오위안시 공식 SNS를 통해 진행된다.
한편, 슈화는 관광 홍보대사 활동 외에도 영화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의 주연으로 발탁되어 데뷔 후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 슈화가 속한 그룹 '아이들'은 현재 네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27일 멜버른 공연을 마친 뒤 7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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