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음악 시장에 또 다른 새로운 것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을까그리고 이렇게나 마녀사냥된 사람이 또 있을까 싶음음악으로는 시대를 바꿨는데정작 본인은 평생 편하게 못 산 느낌이라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