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해서 꾸준히 덕질하는 게 더 재밌지 않나 라고 생각했는데요즘은 생각 바뀜 그냥 휙휙 갈아타는 게 무조건 이득 같아 그정도 느낌으로 좋아하는 게 ㄹㅇ 돌판 덕질 재밌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