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의 게임' 네 번째 시즌, 플레이어로 활약
| 매운맛 서바이벌 통해 선보일 새로운 얼굴
| 오는 7월 웨이브서 독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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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곽범이 웨이브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에 합류한다.
22일 본지 취재 결과 곽범이 '피의 게임X'의 플레이어로 활약한다. '피의 게임X'는 두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이 극한의 생존 게임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앞서 세 시즌이 개인 생존 중심이었다면, 이번 시즌은 기존 틀을 깨고 팀전 구도로 긴장감을 더한다. 각 시즌의 주요 출연자들이 시즌 대표 팀으로 출전하고 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과 신규 출연자들도 새로운 팀을 꾸려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피의 게임'은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자 유입을 이끈 대표 서바이벌 IP로 자리 잡았다. 시즌을 거듭할수록 과감한 룰과 예측 불가한 생존 구도, 플레이어 간 관계성으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했다.
곽범은 2011년 KBS 공채 27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창호와 함께 유튜브 채널 '빵송국'을 개설하며 주목을 받았고 그룹 매드몬스터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세 코미디언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곽범은 KBS2 '생존게임 코드레드'를 통해 서바이벌 예능에 출연한 바 있다. 매운맛 생존 서바이벌인 '피의 게임X'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피의 게임X'는 오는 7월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한국일보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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