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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민 작가는 “캐스팅 확정 소식을 들을 때마다 믿기지 않아 멍했던 기억이 난다”라며 “대본 리딩 현장에서 배우들의 연기를 보고 웃음이 절로 나왔다. 싱크로율은 점수로 매길 수 없을 정도였다”고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고혜진 감독은 작품의 관전 포인트로 작가진의 시원한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을 꼽았다.
고혜진 감독은 “작가님들의 확실한 재미와 배우들의 연기 파티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며 “촬영하면서도 ‘이런 작품이 나에게 오다니’, ‘내가 이렇게 배우 복이 좋을 수 있나’라는 생각을 여러 번 했다. 내가 배우들을 존경하고 사랑하게 된 이유가 시청자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작감 인터뷰 보니까 더 기대된다 얼마나 연기파티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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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이 집 마련해주신다고 하는데 예랑이가 아버님께 매월 70만원을 종신토록 드리자고 하셔.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