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겁쟁이라 그럴 수도 있는데 보면서 너무 무서웠어 꿈에 나올 것 같고 온몸에 근육통 옴 ㅋㅋㅋㅋㅋㅋ
ㅅㅈㅎ 저런 장르나 내용 특성상 어느정도 짐작가는 스토리는 당연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와중에도 잘 뽑아내려고 노력했다고 봄 물론 불호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이해감 내 생각은 이렇다 하는 것 ㅇㅇ
영화 안에서 지창욱 나올 때 몰입 제일 잘 되었던 듯 액션 제일 많이 해서 그런가 아무튼 진짜 잘하더라 달리는 폼도 멋있음 사뿐사뿐 껑충껑충 다님 그리고 각성연기 ㄹㅈㄷ 다만 지금도 캐릭평 좋긴한데 내가 제일 몰입해서 본 부분이었어서 그런지 배우 능력치도 뛰어나니깐 이걸 활용해서 감독이 캐릭 활용을 좀더 잘 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긴했음 이건 이미 좋으니깐 더더ㅓ 좋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말
다른 배우들 이야기 하면 난 개인적으로 전지현 대사 치는 톤을 좋아해서 군체에서 너무 멋졌음 구교환은 또라이기질?악역 잘 표현했다 싶었고 신현빈은 감정 진짜 잘 잡는듯 침착한데 또 여러 감정이 있는 걸 잘 표현한 듯 김신록은 보안실에서 한 연기 진짜 잘하더라 연기를 여유 있게 잘함
결론: 극장에서 보기 좋은 영화인듯 볼만함 그리고 스포 당하기 전에 빨리 보는 걸 추천 뭔가 큰 화면으로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아맥으로 다시 보려고
마지막으로 난 내가 만약 저런 상황이라면 그냥 아예 꼭꼭 숨거나 물릴래 쌰갈 나가서 살아남을 자신 없다
나 팝콘이랑 음료 사갔는데 다 남김 집중하기도 하고 무서워서 먹을 수가 없었음..ㅋㅋㅋㅋ 옆자리도 다른 관객들도 엄청 먹다가 초반 이후로 다 안 먹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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