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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효정이 7평 원룸으로 시작해 아파트 24평까지 늘렸다며 열심히 모아서 구한 집이라고 밝혔다.
22일 온라인 채널 ‘성시경의 부를텐데’에선 효정과 안신애가 게스트로 출연해 성시경과 토크를 펼치고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효정은 “11년 동안 오마이걸도 계속 하고 있고 개인으로는 라디오 DJ '볼륨을 높여요‘도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라디오를 하면서 침착해지고 넓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환경이 확실히 달라지고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따뜻하고 사람한테 관심이 좀 생겼다. 제가 생각보다 ‘T’여서 라디오 하면서 (관심이)생겼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성시경은 “7년 전에 ‘온앤오프’에 나와서 처음 자기 집 구했을 때 7평짜리 원룸 구해서 신나서 와플 기계도 사서 만들어 먹고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고 효정은 “맞다. 그리고 과일주 담그고 그런 것 했었다”라고 돌아봤다.
성시경은 당시 방송에서 소개된 효정의 원룸을 떠올리며 “진짜 문 열고 들어가면 그냥 저 안에 침대랑 창이 있고 오른 쪽에 화장실 있고 (맞은편에) 주방이 있고 이렇게 끝인 방이었는데 너무 신나했다. 그러더니 이제 아파트 24평까지 올라갔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안신애는 “우와, 4배를 키웠네?”라고 놀라워했고 효정은 “물론 전세지만 돈을 차곡차곡 모아서 갔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안신애는 “장하다. DJ도 하고 앨범도 내고”라고 반응했고 효정은 “열심히 뭐라도 하려고 하는 편”이라며 “일도 좋아하고 여러 개 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효정은 최근 솔로 싱글 ‘Purple Note’(퍼플노트)를 발매했다.
TV리포트 하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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