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3년 전인가에 과로 스트레스 심할 때 갑상선 기능저하 + 암 같아보이는 갑상선 물혹 발견해서 약물이랑 추적검사(물혹) 병행하느라 살도 60->75로 찌고 그랬는데 지금 직장에선 추적검사 하는 거 팀장님이랑 인사과 한 분만 알거든?
근데 이제 막 돈만 있으면 살뺀다 말 나올 때 부장님이 나한테 콕 짚어서 마운자로 하라는 식으로 얘기해서 갑상선 얘기 하긴 싫으니까 '운동으로 빼보고요~^^' 하고 말았는데 진짜 뭔 어쩌다 점심에 마주칠 때마다 마운자로 위고비가 효과 빠르대 누구도 얼마만에 얼마 뺐대 같은 소리 자주 해서 결국에 팀장님이 몰래 언질 주셨는지 다음에 아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하지 왜 자기 무안하게 하냐면서 커피 사줌 ㅋㅋㅋㅋㅋ
안 아픈 사람한테도 그러면 개오지랖 부리는 진상 상사 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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