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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춘향 남주ㅇㅇ
재희는 지난 2005년 드라마 ‘쾌걸춘향’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싸움의 기술’ 등으로 활약했지만, 2021년 드라마 ‘밥이 되어라’ 이후 긴 공백기에 들어갔다.
그는 “연속극은 많은 사람들이 보는 드라마라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한번 찍고 나니 들어오는 작품 라인업이 달라졌다”며 “영화 협의를 하러 가면 ‘연속극 찍으셨잖아요’라는 말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연속극에 출연하면 배우의 급이 떨어졌다고 판단하는 분위기가 있었다”며 “이게 어디서 나온 인식인지 모르겠다”고 답답함을 드러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84074?sid=103
업계 내부에도 배우 급을 나누는 건 맞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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