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의 반복적인 민원 제기로 인해 1년 사이 6명의 교사가 담임 자리에서 물러남 해당 학부모는 학교에서 제공한 과자를 불량식품이라며 문제 삼고, 수업 중 교사가 자신의 아이를 째려봤다며 아동학대 신고.이 과정에서 경찰이 여러 차례 출동했고, 불안감을 느낀… pic.twitter.com/ct7xW2YOwa— 수연 (@syeonblue) May 2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