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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정보/소식] CJ그룹 여직원 330명 개인정보, 텔레그램서 가상화폐로 팔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file3/2026/05/23/6/b/5/6b50d7c1f3f6da2ca0f5c2866d677cbb)
〈figcaption class="desc-con">CJ그룹[연합뉴스TV 캡처]
〈/figcaption>〈/figure>(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텔레그램에서 유출된 CJ그룹 여직원의 개인정보가 가상화폐를 통해 거래된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유출된 CJ그룹 여직원 330명의 사진과 휴대전화 번호, 직급 등이 담긴 텔레그램 채널의 소유권이 가상화폐로 거래됐다.
이 채널은 지난 2023년 개설됐으며 약 2천800명이 참여하고 있었지만 최근 폐쇄됐다.
이 사건은 지난 18일 해당 텔레그램 채널에 CJ그룹 여직원의 개인정보가 게시된 사실이 밝혀져 회사 측이 경위 조사에 착수하면서 드러났다.
CJ그룹은 유출된 정보 중에 회사 인트라넷을 통해 조회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 것을 고려해 외부 해킹보다는 내부자의 정보 유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2160800004?input=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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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