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피해자들도 해결이되지않는 상태임에도불구하고
회사 내에서는 2차 가해중이라고합니다.
상급자 등으로부터 "너가 미녀라 대표로 털린 거다" "어리니까 당했다" "사진 보고 뽑은 거 아니냐" "330명 안에 들었으니 로또 사" "너가 왜?” 등 피해자의 외모나 나이와 연관지으며 피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듯한 발언을 들은 사례가 여럿 공유됐다.
지금 피해자들은 개인정보가 스토킹이나 성범죄 등 어떤 방식으로 악용될지 몰라 극심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CJ 측은 책임을 회피하며 사건을 축소·은폐하려 한답니다 심각한 사안이므로 공론화 부탁드립니다.
하단링크로 자세한 상황 봐주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CJ그룹 여직원 텔레그램 유출 사건 피해자모임의 입장문을 공개합니다
— 맛터 (@masterofblt) May 23, 2026
지금 피해자들은 개인정보가 스토킹이나 성범죄 등 어떤 방식으로 악용될지 몰라 극심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CJ 측은 책임을 회피하며 사건을 축소·은폐하려 한답니다 심각한 사안이므로 공론화 부탁드립니다 https://t.co/yiZiEgaEfq pic.twitter.com/PTua4UA7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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